박지훈 집사님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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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,880회 작성일 18-03-25 14:19본문
박지훈 집사님의 부친이자 이세영 집사님의 시부께서
지난 28일(수요일) 새벽에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
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소천 소식에 많이 당황하시고 힘드셨을텐데..
하나님의 위로가 가정 가운데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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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훈 집사님의 부친이자 이세영 집사님의 시부께서
지난 28일(수요일) 새벽에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
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소천 소식에 많이 당황하시고 힘드셨을텐데..
하나님의 위로가 가정 가운데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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